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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지비, 바툼 욕실 난방기에 이어 신제품 바툼 카본히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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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툼 욕실 난방기를 선보인 바 있는 생활 꿀 팁 가전업체인 지앤지비에서 전기히터 일종인 신제품 바툼 카본히터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바툼 카본히터는 IPX7등급이었던 욕실 난방기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여 생활방수가 가능한 IPX4 등급의 전기히터로 개발되어 눈, 비가 오는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300W, 600W를 사용하는 초절전형이어서 캠핑장에서도 사용 가능한 전기 난방기이다.
바툼 카본히터는 순도 99.9% 이상의 카본 소재를 사용한 복사열 방식으로 열전도율이 뛰어나 직접적이며 기존의 전기히터보다 더 따뜻하게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열효율성이 우수하여 전기료가 비교적 적게 들고 공기를 연소시키지 않아 불꽃이나 냄새, 소음 등이 없으며, 전원을 켜도 예열 과정 없이 뜨거운 열기가 곧바로 흘러나오기 때문에 추운 겨울 온도가 올라갈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게 되었다. 특히 특수 발열 반사판을 사용하여 열효율을 더 높게 올려주게 되는 구조이다.
바툼의 문은화 대표는 "바툼 카본히터는 기존 카본히터의 장점 외에 보다 넓은 면적을 더욱 빠르게 따뜻하게 할 수 있도록 세로를 길게 하고 회전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북유럽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어느 장소에서나 사용하기 좋도록 만들어졌다. 앞으로 바툼은 전기 난방기 부분에서 꾸준한 기술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툼은 한국경제 비즈니스에서 주최한 '2017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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